Open Ocean: 브라우저에서 다시 만든 사실적인 바다
바람과 너울이 만든 파도 위로 1942년의 구축함 키쿠즈키가 지나가는 장면을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그리는 3D 바다 시뮬레이션. 조여준의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질문다른 개발자가 공개한 기술 메모를 AI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건네면, 게임 엔진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사실적인 바다를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VentureOracle Studio
A personal record of building, thinking, and living with AI.
만들며 검증하는 질문
바람과 너울이 만든 파도 위로 1942년의 구축함 키쿠즈키가 지나가는 장면을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그리는 3D 바다 시뮬레이션. 조여준의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질문다른 개발자가 공개한 기술 메모를 AI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건네면, 게임 엔진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사실적인 바다를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조선부터 2000년대까지 태어날 해를 뽑아, 그 시대의 평범한 한 사람으로 한 생을 살아 보는 한국어 브라우저 인생 시뮬레이션. 조여준의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질문역사를 사건의 연표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산 한 사람의 선택으로 만날 수 있을까?
갈릴리에서 로마까지, 베드로의 이야기를 따라 열네 개의 표지를 찾아 걷는 한국어 3D 웹 탐험. 조여준의 개인 성경 이야기 프로젝트입니다.
질문성경 속 이야기를 읽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장소를 걸으며 만날 수 있을까?
담담은 데스크톱 YouTube 댓글과 LinkedIn 댓글 베타에서, 공격만 있는 댓글은 조용히 제외하고 지적이 섞인 댓글은 최소한으로 다듬도록 설계한 로컬 Chrome 확장 프로토타입입니다.
질문비판의 내용은 남기면서 공격적인 표현만 덜어낼 수 있을까?
검증함은 뉴스 기사와 열린 YouTube 자막에서 검토가 필요한 표현과 주장 후보를 표시하는 로컬 Chrome 확장 프로토타입입니다. 가짜뉴스를 확정하거나 자동 차단하지 않습니다.
질문사실 검증과 수사적·조작적 신호를 섞지 않고, 무엇을 더 검토해야 하는지만 도울 수 있을까?
SeoulMates는 창업자가 투자자 미팅 전에 한 줄 피치를 입력하면 AI가 적합도를 진단해 주는 웹 도구입니다. 화면은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AI 페르소나가 피치를 검토해 적합 신호를 보여준 뒤 실제 투자자에게 검토를 요청할 수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질문투자자를 만나기 전에 피치의 약점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창업자는 무엇을 더 준비할 수 있을까?
지금어디(whereami)는 버스와 지하철로 이동하는 중에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용도를 내세운 웹 서비스입니다. 랜딩 페이지는 서울 지하철과 서울 시내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안내 문구를 제시합니다.
질문복잡한 교통 앱 대신, 이동 중 필요한 위치 정보만 간단히 보여줄 수 있을까?
ATA-1은 AI가 자금을 이동시킬 때 필요한 권한, 한도, 기록에 관한 통제 기준을 정리한 공개 초안입니다. README와 ATA-1.md 문서에는 v0.1 버전, 7개 도메인에 걸친 30개 통제 항목, CC BY 4.0 라이선스, 그리고 조여준(Ethan Cho)이 메인테이너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질문AI가 돈을 잘못 움직였을 때, 누가 무엇을 승인했는지 사후에 확인할 수 있을까?
새 실험 · 에이전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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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 연구 01
사람의 승인을 기다립니다.
요청액이 현재 위임 한도를 넘었습니다.ATA-1에서 착안한 설명용 체험입니다. 실제 결제나 AI 호출은 없습니다.
수취인이 미검증이면 중단하고, 한도 초과 시 사람의 승인을 기다립니다. 이 체험은 ATA-1 표준 구현이나 채택된 인증 제도가 아닙니다.
근거와 맥락
저자와 맥락
조여준은 TheVentures의 CIO·파트너입니다. AI 에이전트의 권한과 감독, AI가 바꾸는 투자와 일, 한국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가치를 만드는 조건을 다룹니다.